자료설명
`신영훈`저, 〈사원건축〉에 대한 독후감자료입니다. 제 소감과 줄거리를 포함한 독후감 입니다 내용이 알차고 제 느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관련정보가 필요하신분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사원건축을읽고
본문/내용
아까도 설명했듯이 사원에 들어가기 전에 처음으로 우리 앞에 보이는 것이 일주문이다. 일주문은 여기부터가 절이라는 알림의 문이기도 하다. 어느 외국의 건축가가 범어사에 갔다가 일주문을 보았는데, 이 일주문을 보고, 놀라면서 이런 구조는 계산적으로 무너지는 구조라고 하였다 한다. 하지만 그 일주문은 지금까지 200년이나 무너지지 않고 튼튼하게 버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우리 나라 선조 들의 따라 할 수 없는 우리만의 건축이 아닌가 싶다. 일주문을 지나면 중문이 나온다. 중문을 지나면 비로소 사원의 안에 들어오게 된다. 사원 안에 있는 몇 개의 건물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로 대웅보전과 대웅전이 있는데, 이 곳은 부처님을 보시는 곳이기도 하다. 여기서 대웅전은 대적광전, 비로전 이라고 달리 부르기도 한다.
두 번째로 극락전과 무량수전이 있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불을 모시는 곳으로 아미타불은 극락의 세계를 다스린다. 화암사의 극락전을 보면, 공포구조가 특이 하여 크게 주목되어 온다. 지금은 그 이름조차 잊게 된 공포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세 번째로 약사전이 있다. 이곳에는 약사여래를 모시는 곳이다. 약사여래는 백성들의 모든 질곡을 물리쳐 주는 분이다. 몸의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에 든 병이나 집에 든 재난 까지를 치유하거나, 소멸시켜 준다. 아픈 사람들은 이런 약사여래가 계신 약사전을 찾아간다. 한 손에 약병을 들거나, 약함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모습으로 결과부좌하고 맞이하신다.
네 번째로 미륵전이 있다. 이곳은 미륵보살을 모신 곳이다.
다섯 번째로 팔상전, 영산전이 있다. 석가모니의 일생을 여덟까지로 나누고 그 극적인 장면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 팔상도 이다. 유명한 법주사 팔상전이나, 하동 쌍계사의 팔상전, 양산 통도사의 영산전이나 조계산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