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일본 불교 전래의 삼국의 주요 인물들
① 고구려
백제 성왕(성왕)이 일본에게 불교를 전하기 전에 고구려의 혜편(혜편)은 고구려 승려로서는 최초로 일본에 환속해 살고 있었다. 이 사실은 백제가 공적으로 일본에 불교를 전하기 전에도 민간에는 불교가 이미 전래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혜편은 소가우마코의 집에서 일본 최초의 승려였던 선신(선신)과 선장(선장), 혜선(혜선)을 출가시켜 지도하였고 부처님을 모셨다. 한편 595년 일본에 간 승려 혜자(혜자)는 백제의 혜총(혜총)과 함께 당사의 섭정 쇼토쿠 태자의 스승이 되었고 602년에는 승륭(승륭)과 운총(운총)이 일본에 들어가 불교를 전했다. 610년에는 담징(담징)과 법정(법정 )이 일본으로 건너갔다. 담징은 유학에도 정통해 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그림, 종이, 먹의 제조법 등도 잘 알고 있는 학자였다. 그는 일본이 아스카 문화를 건설하던 시기에 일본의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일본사 101장면. 강창일, 하종문. 1998. 가람기획
이 밖에도 일본의 제2대 승정이 된 혜관(혜관), 일본의 삼론종을 편 도등(도등), 일본인들에게 불법을 가르치고 일본세기(일본세기)라는 역사책을 쓴 도현(도현)…
참고문헌
▶『고대 한국과 일본 불교』 . 전림원징. 1997. 울산대학교
▶『인물로 보는 한국 인물사』 . 정의행. 1994.밀알
▶『일본사 101장면』. 강창일, 하종문. 1998. 가람기획
▶『일본역사탐구』 . 구태훈 2002. 태학사
▶『불교사100장면』 . 임해봉 . 가람기획
▶『일본사』 . 존.W홀 . 2000 역 민 사
▶『이야기 한국 불교사』 . 김현준 . 효림
▶ 고대 한국과 일본 불교 교류. 정병삼
▶ 고대 일본불교에서의 삼국불교의 역할. 국사편잔의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