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뮤헨 유아 발달기능 검사
- 뮤헨영아발달검사는 독일에서 위기에 있는 영아나 발달기 영아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해 개발된 발달검사이다.
- 한국에서 1980년에 처음으로 번안하여 임상에 사용하고 이를 국내에 보급하였다.
1. 검사의 구성요소
뮌헨 영아 기능 진단검사는 임상 진단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틀히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이나 치료에 큰 성과를 얻고 있다. 검사 실시 전에 검사 자는 영아의 신체적, 심리적 환경을 조사한다. 영아의 과거와 현재의 건강 이상 유무를 알아보고, 예방 접종 유무, 발달 과정의 특성도 조사하여 둔다. 특히 개인 발달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정보를 수집한다. 즉 태내 환경, 출생 환경, 수유, 낮잠, 목욕, 대소변, 소화, 수면, 부모의 기대등을 조사한다.
2. 실시 요령 및 채점방법
① 아기가 입고 있는 거추장스런 겉옷은 모두 벗긴다. 영아의 8개의 발달 영역에 따라 반응의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한다. 관찰이 어려운 것은 어머니에게 질문하여 대신할 수 있다. 주의할점은 어머니가 망설이거나 불확실한 것을 진실인 것처럼 대답하거나 낮은 수준을 높여서 진술하는 어머니도 있어 검사자는 적절한 판단을 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