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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균수 개수 ◆
콜로니수가 30~300의 범위보다 더 작거나 더 많으면 오차가 너무 많이나고 결과의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총균수를 구할때는 30~300 범위의 것을 선택하면 되는데 이 범위에 맞는 것을 보면 104 희석액일 때 콜로니수가 187개 이므로 원액을 약 1870000이라고 할때, 평판배지에는 희석액을 0.05㎖를 넣었으므로 1㎖를 기준으로 한다면 1870000 × 20을 하면 대략 37400000이 된다. 따라서 김치B 원액 1㎖에 3천 7백 40만개의 균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5. 토론
① 희석했을 때 세균의 수가 일정하게 줄어들 것인가?
→ 결과 사진을 보았을 때 104은 187개, 105은 16개, 106은 4개로 원액에 있던 양부터 100 , 10 , 1 단위로 일정하게 줄어들었다.
② 평판배지에 스미어봉으로 골고루 발라줬을 때 콜로니가 정말로 뭉쳐져 있지 않고 고루 생성 되었을까?
→ 평판배지에 시료를 묻히지마자 문질러 주었기 때문인지 결과사진으로 보았을 때 콜로니는 뭉치지 않고 각각 떨어져 자신의 콜로니를 생성하였다.
◎주의점
① 피펫팁은 한번만 쓰고 버린다.
② 알코올 멸균할 때 기울이면 안된다.
③ 다 마를때까지 조심히 계속해서 문질러 주어야 …
참고문헌
일반생물학 / 권영명 외 지음 / 교문사
일반생물학실험 / 권혁빈 외 지음 / 유한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