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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머리를 감을 때 생기는 고민은? 바로 말릴때 드라이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 하는것. 곱슬곱슬, 삐쭉 삐져나오는 머리를 생각하면 드라이를 안할 수도 없고... 하지만 갈수록 윤기없고 푸석해지는 머리를 생각하면 또 드라이는 멀리해야 할 것 같고. 해도 안 해도 고민이죠? 그런데 정말 드라이 열에 머리카락이 마구 상하는 걸까요. 상한다면 얼마나 상할 수 있고, 또 그 손상을 줄일 수 있는 법은 없을까요?
헤어 드라이, 그 실체를 바로 알고 사용한다면, 이런 고민들은 얼마쯤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머리카락을 드라이에 혹사시키지말고, 충분히 머리카락에 맞게 드라이를 다룰 줄 알아야겠습니다.
1.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가볍게 톡톡 눌러 남은 물기를 없앱니다.
2. 손가락또는 굵은 빗으로 머리 감을 때 엉킨 머리카락을 조심조심 풀어 줍니다.
3. 드라이 열에 머리카락이 힘든 것은 사실! 그래서 머릿결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에센스나 트리트먼트 등의 모발 보호제품을 발라줍니다.
4. 드라이 할 때에는 반드시 머리카락 안쪽부터 하도록 합니다.
5. 또,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기 위해 드라이를 약 10cm 이상 간격을 두고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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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퍼머넌트 웨이브 디자인, 조미영 지음, 훈민사(김정쇠)
• HAIR PERM ART(퍼머넌트 이론과 실기), 이영미 외 지음, 현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