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4. 시사점
□ 인도, 태국과의 FTA 추진 필요
o 인도와 태국 모두 적극적으로 FTA체결을 추진하고 있어, 인도와 태국 시장에서 우리업계는 점점 불리한 경쟁여건에 직면
- 인도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아프카니스탄과 이미 FTA를 체결했으며, 싱가포르, 아세안과는 협상중이고, 칠레 등 중남미 국가와의 FTA를 검토하고 있음
- 태국은 아세안 회원국과 AFTA를 체결했으며, 중국, 호주, 바레인과 협상중이며, 일본, 미국 등과의 FTA추진도 검토하고 있음
o 특히, 인도는 연평균 5-6%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중국에 이어 세계 2대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어 특별한 시장접근이 필요
- 태국의 탁신 총리가 밝히듯 인도는 5천만명의 백만장자를 포함, 1억명 이상이 부유계층이며 중산층이 급증하는 등 구매력이 점점 커지고 있음
□ FTA 추진에 업계의 의견 적극 반영
o 인도-태국 FTA에 일본 자동차업계의 의견 적극 반영
- 인도-태국 FTA의 최대 수혜자중 하나인 도요타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업계는 양국 정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으며, 양국정부는 이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등 FTA체결로 업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함
※ 태국, 인도의 FTA 추진 현황
① 태 국
o 수출이 GDP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FTA체결을 통한 무역 확대를 적극 추진
- 탁신 총리는 자유무역을 태국 경제성장의 주요요건으로 간주하고 적극적인 FTA정책 천명하고 있으며, 과거 AFTA 중심에서 탈피하여 대규모 경제권과의 FTA를 적극 추진하고 있음
(2) 최근 추진 동향
기체결협상 중검토중국가 AFTA(92.1), 호주(03.10)중국, 인도, 바레인, 일본, BIMST-EC* 미국, 페루
* 방글라데시(Bangladesh), 인도(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