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역사와 문화의 자긍심을 담아
본론
(1)우리의 궁금증
◇`이순신장군, 2m 칼들고 싸웠을까`
`어, 탑골공원에 있던 원각사탑이 언제 여기로 왔지.`
◇`국립박물관, 고조선은 어디갔나?`
◇`금동반가사유상` 日서 왔나?
◇국립박물관 연표는 후쇼샤 교과서판?
◇`국립박물관 옥의 티 - 이게 뭡니까`
●‘국민의 조망권´ 침해
●수십 미터 줄서기·적은 메뉴… 불편한 식당
●입장권 선착순 배부에 지방관광객 불만
●식당이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나만 편하면 그만인 얌체족, 의자를 침대처럼
(2)중앙박물관 2배로 즐길 수 있는 나만의 Tip
◇국립중앙박물관 120% 즐기기
◇놓치면 아까운 유물들
결론
(1)역사에 ‘흠뻑’ 문화에 ‘흠뻑’
(2)반만년 겨레의 보물…눈길마다 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