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술을 권하는 사회, 술을 마시고 사고를 겪은 대학생, 술의 노예가 된 사람, 실연을 당하고 술에 취한 친구, 기뻐서 술 한 잔 했다는 사람.........
사람이 사는 세상이라면 빠질 수 없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앞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는 단어인 술일 것이다.
술은 그 어디에도 빠지지 않을 만큼 사람들과 가까운 존재이다. 서양, 동양을 막론하고 술은 식사를 하거나 축제나 잔치를 벌일 때 그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 주는 역할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을 가깝게 해준다. 그래서 처음 여행을 하는 곳일지라도 적절한 술과 어우러지면 쉽게 맘을 열고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술은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일까?
아마 그것은 지구상의 거의 모든 민족이 유구한 역사와 함께 기후, 풍토에 맞게 다양한 술을 개발하여 왔고 개발된 그 술들과 가장 가깝게 지내왔기 때문에 그 나라의 술을 같이 마신다는 것은 그 나라 사람의 특징을 마시는 것과 같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과연 같이 마실 수 있는 술에는 어떤 종류의 술들이 있을까?
아마 술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셀 수도 없이 종류가 많다는 것은 기정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술 박사…
참고문헌
정현순, 오문석 공저. 2002. 「한국의 술」. 서울: 두남, pp.73∼77
원융희 저. 1994. 「(전통민속주, 가양주) 우리술·우리차」. 서울: 정훈출판사, pp.95∼96, 135∼225, 59
조정형 저. 1991. 「다시 찾아야 할 우리의 술」. 서울: 서해문집, p.25
최승구 펴냄. 2000. 「김혁의 프랑스 와인기행」. 서울: 세종서적, p.19
황해정, 이복희 공저. 2001. 「와인과 칵테일」. 서울: 기문사, pp.31∼40
김성혁, 김진국 공저. 2002. 「와인학 개론」. 서울: 백산출판사, pp.135∼144 p.20
`민속주`. (2002. 10. 15)
`전통주`. (2002. 10. 16)
`와인의 역사`. (2002. 10. 15)
`와인` . (2002.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