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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신자유주의 경향으로 흐르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확산, 유지되는 군대와 군사주의는 종종 서로 관련 없고 분리된 것처럼 여겨진다. 부정적인 세계 통합을 비판하고 도전하는 많은 활동가들과 학자들은 경제적 요소들을 강조한다.(예를 들면, Bales 1999, Chossudovsky 1997, Greider 1997, Mander and Goldsmith 1996, Sassen 1998, Teeple 1995)
- 한 나라의 노동자들은, 기업의 경영자가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함에 따라, 다른 나라의 노동자들과 경쟁하고 갈등하게 한다.
- 노동력의 국제적인 분할은 성, 인종, 계급, 국가에 근거를 둔 불평등의 체계를 본래부터 가지고 있었다.
- 국가는 사회 복지를 지원하는 것을 감소시키고 있다.
- 여성과 아이들은 특히 남반구의 국가에서 심한 노동력 착취를 경험한다.
- 부유한 나라들 안에서 뿐만 아니라 부국과 빈국 사이의 물질적 부의 양극화가 증가되고 있다.
-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세계무역기구(WTO)는 개인적인 투자가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주는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소위 말하는 자유무역을 위해 시장을 개방하도록 구조적 변화를 요구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점점 많은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군사주의와 비군사화에 주로 관심이 있는 활동가들과 학자들은 국가간 또는 국가내 논쟁을 해결하기 위한 전쟁의 만연 또는 전쟁의 위협을 비판한다.(예를 들면, Reardon 1996, Hague Appeal for peace 1999) 그들은 다음을 지적한다.
- 부풀려진 군사예산이 많은 나라들에서 사회적으로 유익한 프로그램들에 필요한 자원들을 빼앗는다.
- 현재 진행되는 전쟁에서는 피해자들의 대부분을 민간인이 차지한다.
- 전쟁의 결과로 대규모의 사람들이 자기 삶의 자리를 잃게 된다. 그들 중 90%가 여성과 아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