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노동생산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분업을 강조하였다. 분업에 의해서 작업능률이 조직적으로 향상되고 이 분업이 국부증대가 이루어진다. 또한 광범위한 시장의 개방은 분업의 범위를 확대시키고, 이를 통한 분업의 활성화는 노동자들의 기술과 숙련도를 향상시켜서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유도한다. 쉽게 말하면, 분업을 통한 노동생산력의 증대로 국부가 축적되고 사람들의 소득증대로 소비수준이 예전보다 향상된다. 따라서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것이다. 소비의 극대화는 개개인의 효용을 추구하기 위한 행위라고 볼 수 있다.
□ 아담스미스의 주장이 지금에도 적용가능할까?
개인의 이기심을 추구하기 위해서 생산적 노동을 한다고 하였는데 과거에 생산적 노동이라고 말하여 질 수 있었던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시대는 음악, 종교, 아이디어 등 무수히 많은 것들을 생산물로 정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생산물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자신이 느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