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조나단은 자주 갈매기떼를 떠났다. 조나단은 굶주리면서도 나는 연습을 했다. 그런데 조나단은 왜 밥을 먹지않고 나는 연습을 했을 까? 그냥 밥을 먹으면 힘이 생길 텐데... 몸을 가볍게 하려고 한 것일까??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궁금했다.
그러나 아무리 연습을 해도 바다에 곤두박질치기 일수였다. 그는 한밤중에 30m 높이로 날면서 조나단은 눈을 깜빡거렸다. 매의 오므라진 짧은 날개가 잘 날게 해준다는 것을 생각했다. 조나단은 날개의 대부분을 접고 날았다. 그렇게 해니까 단번에 600m상공까지 올라갔다. 해가 뜰 무렵에 조나단은 다시 비행 연습을 했다. 조나단은 조반모임에 찾아든 갈매기떼의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갔다. 그것도 340km로.... 자동차로도 60km도 빠른데, 340km라니... 나는 깜짝 놀랐다.
조나단은 날개의 끝을 단 하나만 움직여도 빠른 속도에서도 유연한 커브를 그리면서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행복도 잠깐! 갈매기떼에게 돌아오자마자 갈매기떼에서 \쫒겨났다. 왜냐하면 조반모임에 있었던 일 때문이다. 갈매기떼에서 \쫒겨난 뒤, 조나단은 하늘을 날고 있을 때였다. 두 마리의 갈매기가 난데없이 날아와 진정한 고향으로 데려다 준다고 했다. 그래서 간곳은 바로 천국이었다.
천국으로 간 조나단은 여러친구들을 만났다. 조나단은 방금 지상에서 구름위로 빛나는 갈매기들과 똑바로 편대를 지어 올라왔는데, 문득 알고 보니 자신의 몸도 점차 빛나기 시작 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조나단의 깃털도 순백빛으로 빛나기 시작 했고, 양쪽 날개는 잘 닦은 은 처럼 매끄러웠다. 시속 400km에 이르자, 그는 이제 그가 수평을 유지한 비행의 한계 속도에 접근하고…
조나단은 어느날, 젊은 갈매기 플레처를 만났다. 플레처는 아주 기품있고 화를 잘내는 새였다. 조나단은 플레처에게 비행연습을 가르쳐 주기로 했다. 플레처와 조나단은 우선 수평 비행 연습 먼저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