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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미국의 대규모 공습이 시작되면서 지루한 전쟁이 끝날 것으로 예상되자 장세반전의 신호탄으로 작용, 물론 이후 전세계적 금리인하 등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도 큰 영향을 줌
《이라크 전쟁과 세계 증시 변화》
• 미국과 이라크 간 개전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안감이 전세계 증시 위협
• 미국 국방장관의 2개 전쟁 동시 수행 가능 발언과 미국 증강에 대한 북한의 선제공격 경고 ▶ 투자 심리 위축
• 이라크 전쟁으로 에너지 위기가 다가올 위협 증가
• 일본 증시 : “게임은 끝났다”는 조지 W부시 미국대통령의 발언에 따라 이라크 전쟁에 대한 염려가 부각되며 하락세 이어감
▷ 교세라 등 수출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며 닛케이지수는 전날보다 36.03포인트 (0.42%)하락한 8448.16에 마감하였다.
• 대만증시 : 기술주를 중심으로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
▷ 콴타컴퓨터가 실적악화로 3.25%급락했으며 반도체 관련주도 일제히 하락
▷ 자취엔지수는 98.21포인트(2.03%)하락한 4735.37로 마감
홍콩항생지수는 2.08포인트(0.27%)하락한 9150.95로 마감
• 이라크 공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자금이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