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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품목이나 가격 면에서 할인점에 밀리고, 쇼핑의 편리성 측면에서도 홈쇼핑 업체들에 압도당하는 상황에서 백화점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고 매장을 고급스럽게 꾸며 상류층을 끌어들이는 쪽으로 생존전략을 찾고 있는 것이다.
홈쇼핑 업체는 향후 유통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복병’이다.할인점보다 더 싼 가격에다 안방에서 쇼핑할 수 있다는 강점을 앞세워 할인점과 백화점을 압박하고 있다.아직까지는 품목의 다양성이나 제품의 신뢰성 등에서 한계가 있지만 홈쇼핑 업체들의 매출액 규모는 무섭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앞으로 홈쇼핑 업체가 대형화되면서 유통시장의 중심이 케이블 TV나 온라인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또한 시장개방이후 외국 유통업체들이 단순 기술제휴(franchise), 합작투자형태(joint venture)등 간접적인 진출방식에서 직접투자 방식으로 전환하여 국내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렇듯 다국적 외국 유통업체들의 급속한 시장 출점에 따라 자금과 규모 및 경영, 기술 측면에서 열세에 있는 국내 할인업체들은 이들에 대한 전략상의 공격태세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업태들의 전략에…
참고문헌
• 신세계 E-mart 홈페이지(http://www.shinsegae.com/emart/home/main.asp)
•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 바이 로지스틱스(http://www.buy-logistics.com/index.html)
• 삼성테스코 홈페이지(http://www.homeplus.co.kr)
•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630호
• 매일경제 www.mk.co.kr
• 경제경영자료의 통계적 분석/정강수 외 지음/지샘출판사
• 삼성은 왜 노드스트롬을 벤치 마킹했는가/이광종 지음/예문출판사
• LG 유통세미나 자료-CYRIS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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