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신라
나라를 세운 분 : 박혁거세
나라가 세워진 곳 : 경주 지방
전성기 : 6세기 법흥왕, 진흥왕(화랑도 조직. 삼국 통일 기반 마련. 백제와 합세하여 고구려 공격)
문화재 : 금관, 금귀고리 등의 공예품, 천마총, 분황사 석탑 등.
삼국 문화의 조화미, 고구려나 백제보다 발달이 늦었고, 전성기도 가장 늦음
● 가야
나라를 세운 분 : 김수로
나라가 세워진 곳 : 낙동강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
발전 : 6개 부족 국가로 발전하였으나 국가로 성립되지 못하고 백제, 신라에 의해 분할
문화 : 금관총에서 출토된 가야 금관과 철제 갑옷, 마구와 장식품 등. 날렵하고 섬세함
(3) 삼국을 통일한 신라, 고구려를 이어받은 발해
● 통일 이후의 신라
통일의 발판 : 화랑, 당나라와의 연합, 불교를 통한 국민의 단결
※ 화랑 : 귀족 출신의 학문과 무술이 뛰어난 청소년. 관창, 사다함, 김유신 등이 있음
발전 : 제도 정비, 불교 발전, 삼국의 문화 융합, 청해진을 중심으로 한 국제 무역
삼국 통일의 과정 : 백제의 멸망→고구려의 멸망→나 · 당 전쟁→삼국 통일
삼국 통일의 의의 : 단일 민족으로 융합, 민족 문화의 기반을 확립
통일 신라의 문화 : 왕권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 집권 체제 정비. 불교로 국민 정신 통일
대표적인 문화재 : 불국사와 석굴암, 성덕 대왕 신종 등
● 발해
성립 : 고구려 멸망 30여 년 후, 대조영이 옛 고구려 땅을 근거로 세움
발전 : 당과 일본과의 활발한 교섭, 신라 견제, 불교와 유학 발전
문화 : 고구려의 씩씩하고 강건한 문화와 당의 화려한 문화 결합
의의 : 고구려의 옛 땅 만주 지역을 우리 민족의 활동 무대로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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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려의 건국으로 달라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