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⑤ 충동성-자기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없다.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부수거나 텔레비 젼 채널을 갑작스럽게 바꾸거나, 음식물을 버리는 행동을 한다. 타해나 자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
3. 치료 방향
위의 증상들에서 볼 수 있듯이 정신분열증 환자는 언어적이거나 비언어적인 행동 등 전반적 사회행동이 손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만성 정신분열병환자를 포함한 만성 정신과 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생활기술훈련을 시행할 때에는 상대방의 말에 대한 반응시간, 말의 내용이나 말하는 속도, 음성의 크기, 억양, 말의 양, 말의 이해성, 말의 적절성 등의 언어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시선접촉이나 자세, 상대방과의 거리, 제스쳐, 얼굴표정, 자신감 있는 태도와 같은 비언어적ㆍ신체적인 요소 또한 효과적이며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야 한다고 생각된다.
Ⅲ. 만성 정신과 환자를 위한 프로그램
대부분의 만성 정신과 환자는 광범위한 손상, 장애, 핸디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신재활, 직업기술 훈련, 환경수정과 같은 다양한 치료를 복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환자가 사회적응을 잘 하기 위해서는 항정신병 약물, 부분입원과…
참고문헌
http://user.chollian.net/~helper3s/frame.htm
보건 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
한국정신보건 사회사업학회 http://www.kamhsw.net/
http://www.bigshot.co.kr/saup/3-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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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숙. 양옥경(1991). 정신장애와 사회산업. 일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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