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세종대왕은 어려서부터 제주가 뛰어 났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세종대왕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아는 것 같았다.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였다. 내가 세종대왕의 반만 닮았어도 우리 부모님 속은 안 썩일 텐데... 내가 세종대왕과 비교를 하다니 정말 잠깐사이에 내가 너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이 책과 나는 비슷한 점을 찾아보면 어진가 있을거야!`하는 고전관념을 가지고 다시 읽어 내려가t다.
세종대황은 왕이 되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어려운 한문을 쓰는 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였다. 어려운 한문을 못쓰는 백성들이 너무 많았다. 세종대왕은 그래서 백성들이 알기 쉽고 쉬운 글을 만들었다. 학자들과 함께 연구하며 매번 밤을 세워가면서 연구에 힘을 솟았다. 드디어 세종대왕과 학자들의 피와 땀의 한글이 창조되었다. 이 글의 그때 당시의 이름은 훈민정음 이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완벽한 단어는 아니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아주 쉽고 편리하게 썼을 것이다.
세종대왕은 한글만 만든 것이 아니라 장영실의 위대한 과학자와 함께 만든 측우기, 해시계,강수량 등 많은 기구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때의 기구들이 지금의 편리한 기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