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먼저 우리 조가 맡게된 노동과 소외란 title이 너무 광범위하고 쉽게 주제를 찾기란 무척 힘이 들었다.
모두가 알고 일상적인 내용들이지만 이러한 내용들을 쉽게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 내용들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동물들도 군집을 형성하고 사회적인 모양새는 가졌지만 사람들처럼 그렇게 조직적이고 활동적인 생활은 하지 못한다.
거기에다가 우리들은 많은 생각과 교제할수 있는 만남들이 있다.
이러한 만남들이 어느정도 자기에게 충족되어져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요새말로 “왕따” 라는 칭호와 걸맞는 생활들을 한다면 그 사람은 미아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생활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과 먹이, 생존을 위해서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모여 살았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그것이 사회이니 군락이니라는 말 자체가 없으리라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 서로의 필요들을 깨닫고 서로가 없다면 전혀 살수 없을 거라고 까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통치자와 간부들 , 여러 기관들, 군사들 가정의 가장, 주부, 등등이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은 서로 모여 살게 되어 현재에 까지 오게 되었지만 현재를 보았을 때 예전의 그 순수한 모습들은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서로를 헐뜯고 시기 질투하며 자기가 조금이라도 나은 위치에 서려고 좀 더 깨끗한 곳에 가려고 다른 사람들을 짓누르고 짓밟으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서로 생각하고 서로 나누어 먹고 조금이라도 주려고 하는 모습들이 있었는데...
그러한 변화속에서 우리들은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노동이라는 것이 생겨 났고 직업이라는 것이 돈의 활용성이라는 것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자기가 한 만큼 이윤을 가지며 가진자가 못가진자를 억누르며 살아가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