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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또는 TV에서 보면 항상 이상형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한다. 남자든 여자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이상형에 대한 대답으로 공통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있다. 외모에 관해서 이다. 대부분이 자신의 생김보다 더 낳은 것을 찾는다. 얼굴은 어때야 하고 키는 커야 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외모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 아니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가끔가다 한 사람이 “저는 착한 사람이면 됩니다.”라고만 말을 하면 그것이 진짜 마음인지 의아할 정도로 외모에 대해서 우리는 많이 집착하고 있다. 실제 결혼을 할 때 보면 외모보단 성격이나 경제력 등을 더 따지면서도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모를 자신의 이상형을 찾는 제일 중요한 기준으로 설정해 놓은 사회는 여\핳든 외모로만 먹고 살 수 있을 수 있게끔도 되었다. 그리고 이 사회는 돈이 있는 사람은 외모를 위해 자신의 외모에 투자를 아끼지 않게끔도 만들었다. 현대를 외모 지상주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사회에서 제시하는 미의 기준은 더 이상 착한 마음씨가 아닐 것이다. 더 이상 착한마음, 내면의 아름다움은 우리사회의 최고의 미적가치로써 의미를 갖기 어려울 것이다. 여상을 졸업하는 여학생들은 착하다고(능력이 있다고) 취직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