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미의 가치와 형식은 우리가 집단생활을 시작함으써 형성되었다. 그리고, 그사회의 가치의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집단생활을 하면서 미의 기준은 자연히 형성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1999년 마지막 밀레니엄세대인 우리들의 미는 과거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마져도 변화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미의 기준의 변화는 급격한 서구화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일본의 2차대전 패전이후 미국의 진출로 급격히 서구화가 이루어 졌고, 결국 우리나라에서 서구문화는 미국문화와 같다고 인식대었다. 물론, 이러한 미의 기준에 영상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 사실이다.
연중 행사로 치루어 지는 미인대회. 특히, 종류가 더욱 다양해 져서 미스코리아, 슈퍼엘리트 모델,슈퍼 탤렌트등 이름 또한 거창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부작용으로 여성의 상품화와 미의 기준이 마치 사람의 기준인 것인양 사회에 일상화 되어 가는 경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90년대 들어 급격히 확산 되는 것이 남성의 미의 추구 현상이다. 남성 미인이 출현하여 아름다운 의상으로 여성 못지 않게 자신을 과시하는 것도 오늘날 에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이렇듯 과도한 미의 추구는 의상과 화장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급기야는 성형수술을 하여 얼굴형태를 완전히 바꾸는 일도 서슴없이 하게 되었다.
T.V의 또한 이런 미의 기준이 표준형인양 부추긴게 사실이다.
인간은 제일 큰 사람과 가장 작은 사람도 2배이상 차이가 나지 않고 얼굴형태 또한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에서 미인과 미남은 항상 엇갈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인간이 태초에 만들어 진 것은 그 나름대로에 목적과 이유에 의해서 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