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의 「독일 이데올로기」에 서술된 역사관을 살펴보고, 포퍼가 「열린사회와 그 적들」에서 마르크스의 역사관을 어떻게 비판했는가를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준비에 모쪼록 도움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좋은 평가 받으시길 바랍니다.^^ 열린사회속의마르크스
목차/차례
1. 서론
2. 본론
1) 마르크스가 본 역사관
2) 포퍼의 열린사회적 관점에서 본 역사관
3. 결론
본문/내용
마르크스는 그 다음에 공산주의 혁명이 박두해 오고 있다는 문제로 화제를 돌린다. ‘이제 사회는 개인들이 자기활동을 성취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그들이 생존 그 자체를 확보하기 위해서 기존하는 생산력의 총체를 수취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쓰고 있다. 적어도 생산도구에 국한해서 본다면 다가오는 혁명은 하나의 전면적인 혁명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개인들은 대부분의 개인들을 단일한 생산도구에 종속되는 상태로 있었다. 그러나 프롤레타리아 수취체제에서는 대부분의 생산도구가 각 개인에 종속되어야 하고 만인의 재산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개인들이 현대의 전반적인 상호작용을 통제하는 유일한 길은 이것을 만인의 통제하에 귀속시키는 것뿐이라고 하였다. 공산주의로 옮겨가는 것은 불가피하다.
2) 포퍼의 열린사회적 관점에서 본 역사관
열린사회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사상의 공통된 특징은 그것이 역사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주의란 `역사적 예측을 사회과학의 기본적인 목적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목적은 역사진전의 밑바닥에 깔려있는 유형이나 법칙을 발견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다고 보는 ’방법론`을 의미하는데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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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 dgdk****** Date : 2012-10-28 FileNo : 1609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