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제 1 장 헤겔 철학의 아리스토텔레스적 뿌리
I.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과 헤겔의 낙관주의적 역사주의
(1) 인간이나 국가의 본질은 그 발전의 역사를 파악함으로써만 알 수 있다.(헤겔의 도덕적 실증주의)
(2) 변화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본질에 숨어 있는 것을 드러낸다.(과장된 표현에 불과)
(3) 현실화되기 위해 본질 속에서 자신을 드러낸다.(헤겔의 이념의 활동)
II. 아리스토텔레스의 본질주의와 과학적 방법
(1) 혁명적(과학적 진보)
(2) ‘정의’라는 개념의 차이
III. 아리스토텔레스적 전통과 열린사회
제2장 헤겔과 새 종족주의
결 론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의 최상국가론
: 낭만적인 플라톤의 귀족 정치, 건전하고 균형 잡힌 봉건주의(이중 으뜸), 몇 가지 민주사상
⇒ 이 세 가지의 타협
·“모든 시민은 국가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 하지만 노동자와 시민은 제외
⇒ 노동자 계층은 통치해서는 안되며 통치 계급은 노동을 해서는 안 된다.
⇒ 봉건적 지배자에게는 오직 소일거리만이 합당(전문 직업에 대한 두려움) → 사회적 지위 특권 상실
⇒ 철학적 사색과 명상의 등장(낙관적 성향)
⇒ 플라톤의 사상(변화)에 낙관주의적 성격 가미(생물학적 사변에서 기인) → 목적인
※운동/변화의 원인
·목적인은 그것이 목적 혹은 원하는 종착점이라는 점에서 선하다.
(∴어떤 선은 운동의 시발점이며 맨 끝에 있는 것이다.)
⇒ 모든 변화하는 것에 대한 형상 혹은 본질은 그 변화가 진행되는 마지막 상태 혹은 목적이나 끝머리와 동일하다. → 비관주의가 낙관주의로 대처
·시민들은 한 사회 내에서 고유한 위치를 갖는다. → 물질 세계에 적용
⇒ 사물이 종류가 차지하고 있던 위치로 다시 돌아가 그것을 다시 확보하려 한다.
(ex. 흙, 돌의 하강. 불, 물의 상승 → 목적인의 이론과 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