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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F를 보면 `최고의 고객을 위한 것이다.` 라는 느낌을 주는 광고가 눈에 띈다.
`대한민국 1%를 위하여` 라는 슬로건을내건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광고나, xxx이나 xxx을이용하는 사람은 뭔가 틀별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전달하는 SK 텔레콤 광고가 바로 그것이다.
쌍용자동차는 4000만인구의 1%인 40만 명만 확실하게 잡아도 된다는 계산 하에, 차 내외장을 최고급으로 하고 가격을 3000만 원으로 끌여올렸다.
SK텔레콤이 이전에 출시한 `스카이` 핸드폰은 판매량을 한정해 사고 싶어도 못사게 함으로써 희소성의 가치를높인봐 있다.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인 이건창호의 CF에는 유럽풍의 대저택과 고급 자동차, 사랑스러운 애견을 배경으로 따스한 정을 나누는 아빠와 딸이 등장한다.
이 광고는 `정말 \즁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다.`
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을 거둘수가 없다.
고급 자동차는 귀족들이 아주 좋아하는 아이템중 하나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월에 판매된 수입차는 총 849대로, 1997년 4월(873대)이후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됀??
소비자 가격이, 1억5000 만원이 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