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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청주집에 올라간 김에 가까운 청원IC에 위치한 상수 허브랜드를 방문하였다.
먼저 허브전시장으로 갔다. 제일 먼저 나를 반긴 허브는 단맛이 나서 먹어 볼 수 있는 스테비아였다. 스테비아는(Stevia) 원산지인 파라과이에서는 `단풀`이라는 뜻으로 차의 감미료로 썼다. 키가 60cm 내외로 자라는 다년초로 추위에 약하다. 해가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사질 양토가 좋다. 잎은 설탕처럼 단맛이 있어 감미료로 이용하며 분말, 정제, 티백 등으로 상품화되고 있다. 아이스크림, 껌, 청량음료, 약품 등의 감미료로 쓰이며 다이어트 식품의 감미료로도 이용된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충치 등의 저 혈당제로써 스테비아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허브차로 이용할 때는 1컵에 생잎 1~2장이면 된다.
레몬밤
허브의 정의
HERB(허브)란 지구상에 자생하는 식물중에 식용, 미용,약용, 방향제, 방충제, 방부제, 소취제 등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녹색식물을 총칭하는 말로 Health(건강),Eatable(식용),Refresh(신선함),Beauty(미용)의 복합어로 이해하기도 한다.
허브(herb)는 향초, 약초, 등의 풀잎을 가리키는 말로 향신료로 요리에 쓰이거나 허브티라 하여 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