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골프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골프는 일반적으로 푸른 잔디(Green)위에서 맑은 공기(Oxygen)를 마시고, 밝은 일광(Light)을 받으며 산책하는(Foot)운동이라고 한다. 깨끗하고 푸른 잔디 위에서 산뜻한 골프복 차림으로 멋있는 자세로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은 TV영상에서만 봐도 정말 멋있다. 박세리 선수나 김미현 선수의 국제적 활약으로 지난 몇 년 전부터 골프의 멋에 대한 국민대중의 인식은 폭발적으로 부풀고 있는 듯하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 발표 자료에 의하면 현재 국내 골프인구는 대략 3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급속히 늘어나는 골프수요에 비해 국내 골프장이 턱없이 부족하여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로 나가는 원정 골프관광객이 한해 30여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전국의 지자체와 기업에서는 경쟁적으로 골프장 개발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지역도 관광산업의 혁신과 생존전략을 위해 앞 다투어 골프장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곳 12개, 사업승인 공사 중인 곳 9개, 절차 이행 8개, 사업자 지정 6개. 총 40개 골프장이 2xxx년 말까지 모습을 드러낼 것으…
참고문헌
①조형훈(1998) 영남대학교교육대학원석사논문「골프로인한환경폐해현상과그대책」
②고대로(2004.04.09) 골프장 환경감시 나선다 『한라일보』5면
③고미 (2003.09.29) 도내골프장 농약 사용농경지의15%수준 『제민일보』8면
④김용현(2004.03.19) 크라운골프장활성탄시설안돼지하수농약오염우려 『제민일보』7면
⑤김창식(2004.05.20) 제주다운 골프장을 만들자 『제민일보』9면
⑥이영웅(2004.09.08) 가뭄에 물 남아도는 골프장 『한라일보』8면
⑦이영윤(2004.04.23) 일부 골프장 통합영향평가 무시 『제민일보』7면
⑧이창민(2004.05.07) [남제주군] 지하수ㆍ하천 오수 피해 『제민일보』7면
⑨조문욱(2003.04.10) 환경운동연합 `수농 골프장 건설 반대`『제주일보』6면
⑩http://cheju.kfem.or.kr/data/농약사용실태.hwp
⑪http://inhen.gyeongbuk.go.kr/data/골프장 잔류농약 검사.hwp
⑫http://www.kei.re.kr/04_publ/pdf/report/1.pdf
⑬http://www.ksidi.co.kr/ksr/thesis/62/in/62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