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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법이라해도, 종래의 보통주조법(중력주조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주조법이 적용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신주조법은, 종래의 주조법의 결점을 보완, 주조품의 기계적성질 등을 단조품에 근접시켰기 때문에, 자동차메이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주조법중에서 선행되고 있는 것은, 용탕단조법(스퀴이즈케스트)이다. 그 뒤를 쫓고 있는 것은, 진공다이캐스팅법과 반응고체단조법, 신저압주조법등이다. 이것은 현재 모두 알루미늄 메이커가 한창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는 신주조법이다.
용탕단조법
일본 마쓰다는, 91년에 자동차의 프론트와 리어의 어퍼암에, 알루미늄용탄단조법을 채용했 다. 종래의 알루미늄열간단조품에 비해 약 50%라는 대폭적인 코스트다운을 실현하 고 있다.
용탄단조품을 적용함에 있어서, 강판품에 비해, 부품코스트의 상승분을 어느정도 억제하면 서 경량화하는 방향을 보여왔으며, 용탕단조법의 실용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 어퍼암이라는 바주위부품은 알루미늄화의 역사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부품이다. 어퍼암 의 알루미늄화전에 85년 마쓰다는 자동차의 로아암에 알루미늄열간 단조품을 채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