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미야자키 작품 중에 서는 하늘의 고도감을 가장 잘 나타낸 작품으로 평가.
• 일본 내에서 `라퓨타 신드롬(웬지 모르게 하늘을 보게 되는 증상)`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지브리에서 만들어진 실질적인 첫 작품.
• <천공의 성 라퓨타>는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중 제 3부에 등장하는 ‘공중에 떠있는 섬 라퓨타`를 모티브
「걸리버 여행기」에서 묘사된 천공의 섬에도 모델이 존재
: 플라톤의 잃어버린 지리지`천공의 서‘의 `라퓨타 리치스.
● `라퓨타 리치스‘
• 지구상에 존재했던 첫 번째 기술 문명(현대 기술 문명은 두 번째라는 설에 근거)이 번창했을 때, 전쟁을 싫어해 천공으로 도망친 일족에 의해 축조.
• 너무도 고도로 발달해 버린 문명 생활은 이들의 생명력 을 앗아감.
• 라퓨타인들은 점차 인구가 줄어들다가, 기원전 500년경에 갑자기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멸망한다. 혹자는 극소수의 생존자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그 모습을 감추고 살아간다고 도 하지만 자세한 것은 불분명.
• 이로써 라퓨타 리치스는 무인화(無人化) 되었고, 라퓨타 궁 전은 왕의 귀환을 기다리는 로보트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