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상기 계속 ~
<다음 플래닛 현상황>
범용적으로 쓰이고 있는 이미지 편집툴을 사용하고 있어 경쟁력이 없음.
다세대 User를 커버하고 있는 플래닛의 이미지 편집툴이 사용하기에 매우 편리하진 않음.
플래닛 및 다음 내에 사진에 대한 인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 않음.
단순한 포토 편집 기능만 있어 재미 요소 및 Boom-up할 만한 요소가 떨어짐.
플래닛에 제공되는 배경 이미지 등의 클립아트의 한계(다양성 문제)
-> 제안하는 이미지 편집 솔루션 및 인화 서비스, 그리고 클립보드 제공에
의하여 이 모든 것이 One-Stop으로 해결되어짐.
~ 하기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