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기존에 형성되어 있는 일본 성인 잡지 시장은 레이싱걸에 대한 팬층이 형성되어 있어팬클럽(마니아)으로 인한 적정매출의 예측이 가능하나 한국 레이싱걸(나레이터)에
대한 인지도가 없어서 예측 불허(risk)
* 일본 모델(레이싱걸, 대학생) 각 개개인마다 특정 마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음.
2.기존 일본의 그라비아 마니아(특정모델) 층에 침투하는 일이 쉽지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 promotion이 가장 큰 관건으로 사료됨
(모델들이 일본방송에 나가 매스컴을 타는게 가장 이상적인 홍보. 한류열풍 이용하여
한국여자 카테고리로..)
3.출판사별로 서점에 대한 영향력이 다른 바, 일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
(판매(부수)와는 상관없이 본 사업에서 날로 먹고 빠지는 업체나 개인이 있을 수도..)
4.한국 사진작가, 프로듀서 수준 미지수
(일본시장에 맞는 컨셉 타게팅이 필요. 따라서, 한국 사진작가가 할 경우
그라비아 쪽 경험부족 및 기술(조명 등)의 한계, 기획 또한 미지수)
따라서, 한국 사진작가 A급이라면 차라리 일본 B급을 쓰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됨.
* 일본은 아라끼라는 사람이 사진쪽으론 대부로 통함.
~ 이하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