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오늘날 사람들은 무수한 언론 매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를 통해서 사람들은 정보를 공유하고 그 정보를 이용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와 함께 질 나쁜 정보도 함께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러한 나쁜 정보는 사람들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하면서 사회에 암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고 본다.
이러한 질 나쁜 정보 중에서 잘 못된 보도로 인한 일반인의 명예훼손에 대해서 여기서 말하고 싶다. 언론과 일반인이 싸우면 거의가 언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언론의 막강한 힘 앞에서 일반인은 한없이 작은 존재로서 정보를 만들고 배포하는 언론에 대해서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다고 본다. 그러나 여러 시민단체등과 뜻있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과거에 비해 지금은 언론중재위원회 등과 같은 기구와 소송을 통해서 잘못된 보도를 정정하고 그에 대한 배상을 받을 수 있는 사회로 변화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완전한 것은 아니고 다만 과도기적인 단계에서 발전의 초기단계라고 생각한다. 우리사회는 지금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잘못을 수정해 나가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