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쓰기 전에...
이번의 과제에서 누구나 어떤 책을 선정해야 할 지는 고민해을 것이다. 나도 역시 어떤 책을 읽고서 써야 할 지 막막했다. 우선 도서관에 가서 여러 책을 훑어 보다가, 두어 권의 책을 대충 읽어 봤다. 하지만 마땅한 책을 없어서 그냥 예전에 읽었던 책을 생각해 봤다. 거의 최근에는 기억에 남게 읽었던 책이 별로 없었다. 소설같은 경우는 읽은 지도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도서관에서 가져 온 책도 읽는 둥 마는 둥 했다. 그러다가 이렇게 마감일이 닥쳤다. 다른사람은 어떻게 썼나 살펴보다가 만화 `기생수`를 읽고 쓴 보고서를 보게 되었다. 수업시간에도 만화로 사람이 있는데, 나도 만화로 해 볼까? 하는 생각에...하지만 `기생수`로 보고서를 쓰신 분은 잘 써서 기가 죽기도 했다.
내가 최근에 본 만화를 생각해보다가, <바람의 검심>이라는 만화가 떠올랐다. 이 만화는 요즘 인기있는 일본만화중의 하나이고, 극장판으로도 제작되었다. 솔직히 이 만화는 심심할 때 가볍게 볼 수 있는 오락성이 짙은 만화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논의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주인공 히무라 켄신(緋村劍心)
우선 작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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