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Pneumatics의 어원
공기의 운동이나 현상에 관한 학문을 뜻하는 Pneumatic이라는 용어는 `Pneuma` (호흡, 바람을 의미하는 그리스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고대 그리스시대의 학자인 아낙시메네스(Anaximenes, 약 585-528 BC)는 공기(氣, pneuma; `숨`을 뜻함)를 만물의 근본 물질이라 주장. 사물의 생성과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공기가 희박해져서 불이 되고, 공기가 응축해서 물이 되고, 물은 더 응축해서 돌이 됨.
압축 공기를 에너지로 이용하는데 관련된 최초의 책 중의 하나가 AD 1세기에 만들어 졌으며, 이는 더운 공기에 의해 움직이는 장치에 대하여 기술되었다.“Pneuma”라는 말은 그리스에서 왔으며 호흡, 바람을 의미하고, 철학에서는 정신(영)을 의미했다. Pneumatics(공기의 운동이나 현상에 관한 학문)는 `Pneuma`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비록 공기학의 원리가 오랜 인간의 지식에서 나온 것이지만, 그 가동이나 원리에 대한 조직적인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세기로 광업이나 건설업 그리고 철도(압축 공기 브레이크) 등의 영역에서 사용되긴 했었으나 실제로 산업 생산에 적용된 것은 1950년경부터이다. 즉, 공기 학이 실제로 산업에 소개된 것은 공정의 자동화와 합리화의 문제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다. 오늘날에는 압축공기가 대부분의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대화 된 공장에서 압축 공기가 없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며, 압축 공기의 응용 분야는 활용도가 점차 증가되고 있다.
압축공기의 장점
① 양(Amount) : 공기는 지구상의 어디서나 쉽게 얻을 수 있다.
② 이송(Transport) : 압축 공기는 파이프라인을 통하여 먼 거리까지도 쉽게 이송 할 수 있 다. 또한 , 압축공기는 회수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