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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라피티
“힙합”문화는 인간의 여러 예술 영역에서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제 음악이라는 예술 영역에서 우리는 “힙합”이라는 장르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패션, 댄스, 그리고 심지어는 “힙합”의 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그라피티”(그림2)는 미술의 새로운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힙합”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예술영역의 범위를 확대시키면서, 점차 그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힙합”이 단순히 예술영역의 범위를 확대시킨 것만은 아니다. 힙합은 자유분방한 미국의 흑인청년들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을 제공했다. 힙합에 있어서 자유는 표현의 자유이다. 백인 중심적 사회에서 흑인들은 그들을 표현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수단을 필요로 했고 바로 “힙합”이 그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스프레이 페인트 또는 펜 하나만 있으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힙합의 매력에 젊은 층의 흑인들은 매혹되기 시작된 것이다. 흑인들은 그들의 옷차림에서 “힙합”의 느낌을 과시하면서 그들만
의 개성을 표현했고, 그들의 음악 그리고 미술…
참고문헌
naver.com, 네이버 지식검색, 검색어: 힙합, 힙합의류, 클럽 문화
naver,com, 네이버 이미지검색
hiphopplaya.com, HIPHOP PLAYA WEB MAGAZINE
인터뷰, 서울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 Bounce Factory, 사회과학계열 05학번 김민수 학생
인터뷰, 서울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 Bounce Factory, 사회과학계열 03학번 박근호 학생
인터뷰, 서울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 Bounce Factory, 전기공학부 02학번 김민수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