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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긴장을 해소하라
RBC의 관리 팀은 일련의 리더 활성화 토의를 고안했고, RBC 리더십 회담이라고 불리는 제안(initiative)이다. 각각의 회의는 닉슨과 번갈아 맡는 두 명의 GMC 구성원에 의해 진행되었고, 대략 30명의 고위 리더들이 한 번에 참석토록 초대되어졌다. 회의를 이끌었던 위원회 구성원들은 RBC의 차세대 리더들이 맞게 될 것과 유사한 딜레마를 풀면서 그들의 경험담을 말했다. 위원회로 하여금 그 딜레마들이 현존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RBC의 관리자급 안에서 토의를 위해 공개하기 위함이었고, 또한 떠오르는 리더들이 불가피하게 맞이하게 될 난제들을 헤쳐 나갈 준비를 하도록 도움을 주려는 것이었다.
첫 번째 회담은 RBC의 두 명의 가장 강력한 부회장인-Jim Rager(레이저), 개인, 상업 은행 대표와 Suzanne Labarge 수잔느 라발쥐, 그룹 위험 관리 대표 에 의해 진행되었다. Rager의 개체(unit)는 지금까지 회사 내에서 가장 큰 부서이고, 사원들과 분석가들에 의해 회사의 가장 강력한 성장 엔진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한 기대는 Rager가 한때 언급한 것처럼, RBC Banking으로 하여금 “적절하게 기업가”가 되도록 요구한다. 라발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