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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 산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돈이 많아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사는 사람,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진 사람, 사회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 인간 관계가 넓어 일명 마당발로 통하는 사람.
그러나 내가 생각 할 때 잘 사는 것은 첫 번째로 본인이 잘 살아야 한다. 이 말은 자기 자신이 떳떳해야 하는 것이다. 복합적인 것 같다. 잘산다는 것은 1가지로 판단 할 수 없는 개념이다.
조나단의 일생을 보고 말하자면 조나단은 동료들과 달랐다. 현재 생활 늘 익숙한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배우고 얻고 성취해 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추앙 받는 존재의 경지까지 오른 것이다. 그러나 그는 겸손하다. 그리고 인내와 끈질김,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집착, 배우려는 열망 ,열정을 가지고 있다.
조나단은 자기 뜻을 버리고 보통의 삶으로 돌아간 적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조나단의 생애에서 참으로 무의미한 시간이었다. 조나단이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했던 순간이었다.
조나단은 자신을 위해 자유를 위해 ,배우기 위해 더 정진하고, 숫한 패배감도 맛보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줄 알게 되었다. 자신의 삶의 가장 중요한 일은 그가 가장 사랑하는 일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조나단은 평생동안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추구하고 살았다. 조나단이 가장 사랑한 것은 나는 것이었다.
나는 조나단을 사람처럼 표현했다. 조나단이 갈매기라는 것을 알고 난 뒤 달라질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