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삼성처럼 회의하라
회의문화를 보면 그 회사의 체질을 알 수 있다.
잘하면 지렛대가 되고 잘못하면 걸림돌이 되는 것이 회의이다. 이 책인 신간 `삼성처럼 회의하라`(김영한.김영안 지음,청년정신)에서는 다양한 회의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삼성 중역출신의 두 저자는 1993년에 있었던 삼성의 `신경영` 회의부터 주목 하라고 말한다.
1. 목차/책속으로
제1장 회의 문화가 일류 기업을 만든다
제2장 삼성은 이렇게 회의한다
제3장 삼성은 준비 없이 회의하지 않는다
제4장 삼성은 상대의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제5장 삼성 회의 실행을 위한 의사결정
제6장 삼성 회의의 발표와 경청의 기술
제7장 삼성이 벤치마킹한 선진 회의기법들
2. 책속으로 보기
아래의 3가지 원칙은 회의의 비생산성과 폐해가 인식되면서 회의 문화 개선을 위해 삼성에서 지정한 원칙이다.
첫 번째 원칙, 회의 없는 날을 운영한다. 각 회사마다 회의 없는 날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가 수요일을 회의 없는 날로 정하고 있다. 회의가 없는 날뿐만 아니라 회의 없는 시간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