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1. 들어가면서
자연과학은 자연현상에 대한 인간의 순수한 지적 호기심에 의하여 발달되어 왔다. 그리하여 자연현상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여러 가지 법칙성이 발견되고 이들이 지식체계를 이루게 되면서 인간은 이 법칙성을 자신의 생활에 유용하게 이용하기 시작하였다. 자연의 법칙성을 탐구하는 행위 그 자체는 초기 인간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이 지식의 이용은 원시 인류의 생존을 크게 유리하게 하였고 또 편리한 생활의 도구를 탄생시켰다. 이와 같이 응용과학이라는 유용한 활용처가 인식되면서 자연과학은 그 응용의 가능성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발달하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자연과학은 본질적으로는 물질이라고 하는 구체적 존재물을 그 연구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물질과학이라고도 불리우고 있다. 기술은 이 물질과학에 이론적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어서 인간이 물질을 다루고 이용하는 방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최근까지에는 인류에게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준 시혜의 사도였으며 인류로부터 찬양받는 존재였다. 그러나 이 물질과학이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하여 생명과학이라는 이름…
참고문헌
♣ 참고도서 및 자료 출처
▪ 유전자 조작과 현대윤리 (2004) / 탐구당 / 정상진
▪ 현대과학과 윤리 (1998) / 민음사 / 김용준외 3인
▪ 복제양 돌리 (1998) / 사이언스북스 / 지나 콜라타
▪ 21C 과학의 쟁점 (2000) 사이언스북스 / 임경순
▪ 과학연구윤리 (2002) / 도서출판 당패 /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2001
▪ 생명과학기술 및 생명윤리 연구의 현황과 한국의 대응방안 연구 (1998) / 한림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과학기술부 /
▪ 생명복제기술에 관한 합의회의 전문가 Workshop
“생명복제기술에 관한 합의회의” 추진계획, 김환석 (국민대 교수·사회학과)
▪ 생명윤리에 관한 사회 및 국가적 대책 : 한국과학저술인협회, 서울대학교 대학원생명과학부 - 김훈수, 문국진, 현원복, 이충주
▪ 일간신문에 나타난 배아복제 관련 보도 분석 : 전방욱, 김만재 (강릉대)
▪ http://www.me.go.kr : 환경부
▪ http://www.mohw.go.kr : 보건 복지부
▪ http://ohobm.catholic.or.kr/ohobm0/contents/200204.htm : 생명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