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는 ‘데이비드 브룩스(David Brooks)’라는 사람이다. 현재 이 사람은 「위클리스탠더드」의 편집장이자 「뉴스위크」의 객원 편집위원이며,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PR)」의 논설위원으로서 짐 레러(Jim Lehrer)와 함께 `뉴스아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의 의도 쓰기...
이 책의 구성 방식으로는 「1. 교육받는 계층의 부상」, 「2. 소비」, 「3. 비즈니스 라이프」, 「4. 지적인 삶」, 「5.즐거움」, 「6. 영적인 삶」, 「7. 정치와 그 너머」로 구성되어 있다.
보보스가 과연 21세기 미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배계급이 될 것인가. 지은이는 진지한 사회학적 분석을 통해 이 질문의 해답에 접근했고, Bobo의 등장에서부터 시작하여 엘리트들의 특성을 자세히 분석해내고 있다.
책의 요약 쓰기...
질문...
조화 보보스를 말하기에 가장 좋은 단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질과 반물질, 질서와 창의, 규칙과 반항, 관습과 새로움, 이성과 감성 이 모든 것들로부터 보보스는 조화를 탄생시켰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 였을까?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 같다. 그것은 바로 1990년대 미국의 장기 호황에서 창출된 것이다.
피자효과처럼 피자가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는 그 피자의 분배 비율에는 무감각해 지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장기 호황만이 보보의 탄생 그리고 그로 인한 조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장기 호황 하에서 노사관계는 당연히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닐 것이다. 누구나 전 보다는 많은 양의 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