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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아트(Junk Art)
미술에 적합하지않은 물체는 없다는 전제로 눈에 띄는 대상 특히 산업사회의 부산물 - 쓰레기, 폐기물등-의 이용이라는 것에 근거를 둔 미술경향.
정크아트는 큐비즘의 꼴라쥬에 근원을 두고있지만 훨씬더 광범위하게 펼쳐졌다.
다체로운 색의 자동차 부품응 이용했던 죤 쳄벌레인
▶키네틱 아트
외부의 충격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는 모빌과 달리 전기모터로 작동시켜서 작품 스스로 움직인다.
▶집합 예술 (앗상블라주)
카프로가 `삶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것, 이것이 우리들의 지상과제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나타난 새로운 조형 방법. 앗상블라주는 `조립`, `집합`이라는 뜻으로, 보편적인 재료가 아닌 여러 가지 폐품이나 물건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네 온 조 각
네온 사인과 형광등을 이용하여 가느다란 튜브로 형태를 만들고 미묘한 빛의 형태와 변화 등으로 표현한 것이다.
환경적 효과를 내기 위해 이용되었으며, 추상적인 시각 효과가 높다. 상업적 이미지로도 많이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