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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쳐는 영어단어 Venture입니다.
주변에서 어드밴쳐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벤쳐나 어드밴쳐나 사실을 같은 뜻입니다.
`모험`이라는 뜻이지요.
님이 물으시는 벤쳐라는 말은 이것에서 유추된 말로,
`모험적인 사업`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의 경공업, 중공업이 아닌 여태까지 사람들이 많이 시도해보지 않았던 아이템(아이디어)으로 모험적인 사업을 하는 것이 바로 벤쳐사업입니다.
지금은 대개 IT산업이 벤쳐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90년대에는 IT산업이 벤쳐산업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새로운 기술과 컨텐츠로 모험적을 사업을 벌이는 IT벤쳐기업이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생명공학산업도 벤쳐의 계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꿈과 희망만 믿고 창업하는 거죠 벤처사업이라 함은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로 고위험의 사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아직 시장이 성숙되지 않았거나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점효과를 노리는 것입니다.이와는 별개로 벤처가 아니 일반사업이란 기존에 있는 영업방식으로 기존에 있는 시장에서 기존의 소비자들에게 장사를 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동네에 통닭집을 차린다... 라고 사업을 구상했다면 그것은 기존의 방식으로
기존의 시장에서 기존의 소비자들에게 물건을 파는행위입니다.
그리고 그전부터 통닭집은 존재했을것이므로 기존 통닭집들과 경쟁이 불가피하게 됩니다.
이렇게 일반사업은 기존의 시장이 고수익을 보장한다거나 시장이 독점화 돼있다고 판단될때
기존업체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 사업에 뛰어드는 것을 말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높은 서비스와 낮은 가격을 제공받을수 있으니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이러한 일반사업을 하는 노하우는 가장 중요한것이 경쟁업체를 어떻게 이길수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가격경쟁과 서비스경쟁, 품질경쟁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