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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연구는 1920년대 후반 호오도온 연구(the Hawthorne Studies)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는 시카고에 위치한 western electric company의 호오도온 공장에서 엘튼 메이요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 처음의 주된 연구 목적은 작업장의 조건과 종업원의 피로정도와의 관계를 조사하는 데에 있었지만 연구 진행과정에서 종업원의 태도와 관심 그리고 작업장 바깥에 존재하는 사회적인 환경에 있어서의 여러 요인들을 포함한 직무상황의 다른 많은 측면들에 관심의 초점을 가지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작업장에서의 사회적 욕구의 중요성을 밝히고, 종업원들이 생산량을 조절하거나 계획 되지 않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이러한 욕구들을 만족시키는 여러 방식들을 알아내게 되었다. 이 연구를 통해 개인과 집단 간의 관계성과 함께 전반적인 직무동기의 문제가 논의의 핵심이 되어갔다. 이에 따라 개인과 집단은 생물학적인 유기체와 같이 그들의 욕구가 충족되어질 때 가장 효과적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초한 새로운 조직이론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마슬로우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의 생리적, 사회적, 심리적으로 상승하는 욕구의 위계에 의해 동기화 된다고 한다. 이 연구에 기반해서 개인과 조직의 욕구를 통합시키려는 노력으로 조직 구성원들에게 의미있는 직무를 제공하고, 그들이 직무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가능한 많은 자율성과 책임감, 인정을 부여해 줌으로써 구성원들이 조직 속에서 자신을 보다 유용하고 중요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디어에 특별한 관심의 초점이 주어짐으로써 보다 참여적이고, 민주적이며, 종업원 중심적인 리더십 스타일과 결부된 “직무 충실화”가 등장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