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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일고 느낀점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기업이 성공하려면 강력한 최고 경영자의 리더십아래 모든 종업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GE의 잭 웰치같은 리더십 있는 사람이 최고경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미래를 생각하는 것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사업부에서 시작하여 큰 세계를 치밀하게 생각하고 준비 했다는 것에 그저 놀라울 뿐이다. 앞으로 도래할 시장의 치열한 경쟁구도를 예견한 GE의 잭 웰치는 놀랍게도 1981년에 이미 경영 재구축을 단행해 그 당시에는 직원들이 불만의 목소리와 사람들의 우려의 소리를 들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중 한명이 되었다.
그가 취임함과 동시에 그의 업적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320개의 사업부를 세계에서 경쟁력으로 살아남은 13개의 사업부들 위주로 기업을 운영하였고 또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인수하였다. 관료주의화 되어 있는 위계질서 조직을 대폭적으로 간소화 하였고, 기획조정실을 감시와 조정 기능 대신 사업부의 협력자의 기능으로 전환하였으며, 관리들의 급여체제를 개편하여 능력별로 차등하였다. 이 부분은 현재 우리나라 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80,90년대에 그랬다는 것은 그 당시에 지금과 같은 능력제로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듯 하다. 또 워크아웃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종업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항상 여러 의견들을 모아 귀담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상대방의 경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좋은 점을 받아 들여 오늘날 GE가 최고의 기업이 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