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소메치기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고, 결국 하염없이 눈가에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린다. 정말 우연같은 얘기이다. 사람은 죄를 짓게 되면 결국 언젠가는 그에 대한 죄값을 어떤 경우에서라도 치루게 되고 결국 마지막에는 후회하게 되는 것 같다. 우리의 삶중에는 분명 이런 우연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결국 인생이란 것은 자신이 포기하지 않을 때. 그때까지의 생존을 두고 나아가는 몸짓에서 희망이란 것을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두 번째 소개할 내용은 한 아주머니의 따뜻한 온정이 담긴 내용이다. 한 여자아이가 남동생과 함께 중국집에 왔다. 근데 짜장면을 하나만 시키는 것 이였다. 며칠 전에도 그 남매는 짜장면 한 그릇만 시켰다. 주인이 보기에 여자아이의 모습을 보니 며칠을 굶은 모습 이였지만 동생이 먹는 모습만을 다정스레 쳐다만 보고 있었다. 주인 아주머니는 그 남매에게 다가가 “니들 혹시 경미랑 경수 아니야?” 라고 얘기했다. 그 남매는 순간 당황하는 듯 주인 아주머니를 쳐다보았다. 아주머니는 “난 니들 엄마 친구야”, “니들 어릴때 보고 지금 처음 보는데도 너희들인줄 알겠구나!”, “엄마 친구로서 니들한테 이 아주머니가 서비스로 주는 거니까 부담가지지 말고 먹도록 해” 하면서 여러 음식들을 내 놓았다. 남매들은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엄마 친구라는 말에 부담감이 없었는지 음식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 아주머니의 남편은 “저 애들 정말 당신 아는 애들이야?” 하고 물었다. 아주머니의 대답은 “솔직히 모르는 애들 이예요.”, “돈이 없어 먹고 싶은걸 참고 있는 여자아이가 너무 안되 보여서..”, “제가 만약 엄마 친구라고 하지 않았다면 분명 그 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