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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20대 얘기로 접어드려 한다. 우선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군대를 다녀올 것이다. 나는 거기에서 또 다시 사나이중에 사나이로 거듭나서 태어날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나이 21살에 인생에 정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은 약간 무리인 듯 싶다.
그렇지만 아직 무엇인가 뚜렷하진 않지만 무엇을 하게되는 것은 알기에 그어떤 것을 하더라도 두렵지 않게 미리미리 준비는 할 것이다. 우선 영어를 못하면 이세상에서는 발을 디딜곳이 없다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일이다 그래서 나 역시 영어는 기본으로 마스터를 해줘야할것이고 거기에 또 기본 자격증들도 많이 습득을 해놔야한다. 어쩌면 20대는 도전의 연속이 될것같아서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다. 실패도 맛보게 될 것이고..단맛을 먼저 맛보기 전에 쓴맛부터 맛을 보고싶은게 나의 생각이다. 아니 난 그렇게 할 것이다. 군대를 다녀오고 사회에 다시 적응 하게 된다면 내 나이는 이미 20대 중반일 것이다. 그때부턴 내인생에 있어서 실전이라 생각한다. 내인생에 있어서 20대를 표현하자면 도전과 노력, 또 경험 이렇게 표현을 하고싶다.
2> 30대
위에서와 같이 나의 20대를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