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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중에서 고대부터 가장 아름답다고 여겨진 것이 황금분할이다.
1개의 선을 a와 b로 분할(a>b)할 때 b;a=a:(a+b)가 되도록 하는 것이 황금분할이다. b=1이라고 한다면 a는 약 1.618이 된다. 이 비율을 황금비율이라고 한다. 이 황금비율의 방법에는 고대 그리이스로부터 여러 가지로 생각되고 있다. 조각이나 건축에는 이 황금비율이 자주 사용되었다. 기제에 있는 쿠프왕의 피라미드의 밑변과 높이의 비도 황금비율로 되어 있다. 또 식물을 비롯한 많은 자연물에도 황금비율이 숨겨져 있어 이들이 학문적으로 밝혀진 것은 19세기 중반으로 미학자인 차이징(독일)등에 의해서이다. 이에 의해 황금비율의 의식적인 이용이 시작되었다. 황금비율은 정방형과 √5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많다.
단, 황금분할도 분할의 또다른 한가지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II. 황금분할과 황금나선
지금까지 남아 있는 유물 중 황금분할을 적용한 가장 최고의 예는 기원전 4700여년 전에 건설된 피라미드에서 찾을 수 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인류가 황금분할의 개념과 효용가치를 안 것은 훨씬 그 이전부터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이집트인들이 발견한 황금분할의 개념과 효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