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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 분위기
- (주총에 나타난 변화) 올해 주총의 가장 큰 변화는 ‘주식시장 규모와 투자자 수 증가로 인한 주총의 중요성 증대’(38.3%)와 ‘소수주주의 권한 강화’ (28.4%)로 인식됨
·‘시민단체의 주총 참여 활동 증가’(3.8%)나 ‘외국인 투자자 비중 증대로 인한 영향력 확대’(3.3%)는 일부 대기업에 해당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언론에 이슈화된 것에 비해 일반 기업들이 체감하는 영향은 적음
<그림 > 올해 주총의 변화된 모습
(단위 : %, N=183)
자본금 규모별
주총의
중요성
증대
소수
주주의 권한
강화
시민단체 주총
참여활동 증가
외국인
투자자의
영향력
증대
특별히
변한
것이
없음
계
거
래
소
150억 미만
20.8
32.1
3.8
43.4
100.0
450억 미만
38.5
23.1
7.7
2.6
28.2
100.0
450억 이상
25.0
43.8
3.1
15.6
12.5
100.0
코 스 닥
61.0
20.3
1.7
16.9
100.0
<표 > 올해 주총의 변화된 모습 : 기업규모별
·그러나 거래소에 상장된 자본금 450억 이상 대기업 중에서는 15.6%가 ‘외국인 투자자 비중 증대로 인한 영향력 확대’를 가장 큰 변화로 꼽아 외국인 투자자가 대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주총 분위기) 주총 분위기는 코스닥 기업을 중심으로 전년보다 다소 활발해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주총 소요 시간은 거래소 상장 기업의 경우 전년과 별 차이가 없으나(증가 8.0%, 비슷 80.0%, 감소 12.0%), 코스닥 등록 기업은 전년보다 다소 증가함(증가 22.6%, 비슷 75.5%, 감소 1.9%)
<그림 > 전년 대비 주총 소요 시간
·주총 참여 인원도 거래소 기업의 경우 전년과 별 차이가 없으나(증가 18.4%.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