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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는 대통령 별장으로 547,000평으로 관리하고 있는 면적은 350,000평으로 풍수지리상으로는 신라 문무왕 때 고승 원효대사는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의 깨달음을 얻고 돌아오다 현암사에서 명상 후 천년 후 상 아래 물이 차서 호수가 되고, 용이 물을 마나 승천하듯 이 지역이 국토의 중심이 되며, 연화정수의 성지가 이룩되어 임금 왕자 지형으로 국왕이 머물게 되리라고 하였다.
대통령이 사용하였던 본관건물은 벽체가 옛 건물과 같이 반담의 형식으로 지붕은 모임지붕으로 녹색을 띄고 있어 주위의 소나무등과 어울리게 되어 잘 띄지 않게 되어있다.
내부는 아직 개방되지 않아서 들어가 보지는 못하였지만 김영삼대통령이후 내부의 집기에 대하여는 소박하게 바꾸지 않았다고 한다. 본관주위에는 김영삼대통령 시절 어린아이들을 좋아하여 영식 및 영애등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네, 미끄럼틀, 시이소오 등을 만들어 놓았다. 건물 뒤에는 분수대가 있으며, 2m정도 높이로 솟아오르게 되었고, 건물내에는 김대중대통령의 몸이 좋지 않아 엘레베이터와 경사 슬럼프가 만들어져 있다. 본관의 최종 철책은 A 철책이라고 하고 진동감지기와 A선 감지기가 설치되어져 있다. A 철책 출입문에서 본관에 이르는 반송은 67 - 70년정도 된 것으로 아름답기가 그지없다. 본관 주위에는 수영장, 테니스장 등이 있다.
병영시설은 2년전에 완공된 건축물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그 곳을 지치는 군인들의 생활하는데 필요한 사무실 및 휴게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대통령이 청남대를 이용할 때에는 헬기로 오는 경우와 기차로 오는 경우가 있는데, 헬기로 오는 경우에는 40분정도 소요되며, 기차로 오는 경우에는 1시간 40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청남대는 1년에 7-8번 정도 사용하였으며, 적어도 4-5번은 사용하였다. 청남대를 사용하는 최대 기간은 16일로 경호를 담당하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