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리고 누구나 가질수 있는 그런 신앙? 이라고 할까요... 그런것들... 설교를 들음으로 나의 잘못된 부분들과 비교 해 볼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아... 예수님의 딸로써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걸들을 배웠고, 그렇게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빨리 듣고 부모님, 그리고 기타 분들께도 알리고 싶었고 그 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다가올 것을 확신합니다.
인상깊은 구절: 목사이기 때문에 설교와 강의와 집회가 거의 생활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집회에서 하는 강의와 설교가 날마다 다른 것은 아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이곳에서 하는 강의를 저곳에서도 하고 저곳에서 하는 설교를 이곳에서도 한다.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목사는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이지 말씀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좋은 말씀과 은혜를 이곳에도 전하고 저곳에도 전하는 일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잘못된 일도 아니다. 때로는 전에 이미 강의와 집회를 하였던 곳에 다시 청함을 받을 때가 있다. 그때도 나는 거의 전에 했던 강의와 설교를 한다. 게을러서 그런 것이 아니다. 그 설교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이미 그 설교와 강의를 들은 사람들 앞에서 전에 전했던 설교와 강의를 다시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나는 그 설교와 강의를 듣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그 설교와 강의를 거의 포기하지 못하고 또 다시 그 설교와 강의를 할 때가 많다. 그리고 이전에 전했던 설교와 강의를 자꾸 반복하려고 하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모든 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