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1. 지식은 언어를 통해 전달될 수 없으며 지식은 개인의 경험을 통한 추상화과정에 의해 구성되는 것이다.
R2. 개인은 특정한 자신의 경험 세계에 잘 대처하고 적응하기 위한 지식을 구성한다. (-> PM3)
R3. 지식은 인간이 구성한 것이며 그것이 인간이 알 수 있는 전부이다. 그러므로 객관적 실재의 존재 여부 또는 그것과 지식과의 관련성은 무의미하다. (-> PM1)
R4. 개별 주체들의 의사소통은 주관적 경험 세계의 상대적 합의 영역이 존재하였을 때 가능한 것이며 객관적인 실재의 본질로부터 도출되지 않는다.
R5. 수학적 지식의 확실성은 수학적 지식의 적합성, 적응성으로 대치되어야 한다.
R6. 급진적 구성주의에 따른 교육에서 교사는 안내자로서 학생 개개인이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지식을 구성하는 것을 격려해야 한다. (-> PM5)
(포스트모더니즘)
PM1. (수학기초론)수학은 절대적 진리가 아닌 문화적 산물이다. (-> S2, S4)
PM2. (목적론)수학을 배우는 목적은 사회에 동참하는 등의 필요를 위해서나 개인적 흥미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PM3. (교육내용)절대화된 수학 지식보다 학생에게 유의미한 수학이 강조된다. (-> S6)
PM4. (교육과정)다양한 교육 목표와 교수방법이 권장된다. 다양한 문화적 차이가 수학교육에 반영된다. (-> S6, S7, 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