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고기(동물)를 쪼개는 의식 : 종주나 봉신 누구든지 계약을 어기면 쪼갠 고기처럼 될 것이다. 창15장, 렘34:18 - 예루살렘의 시드기와 방백을 바벨론이 포위를 하는 상태에서 주위의 라기스와 아세가만 남아 있자 이스라엘은 언약을 갱신한다. 언약서의 첫 번째 규례는 히브리 노예들에 대한 규례(출21장)인데 이것을 언약의 갱신하는데, 히브리노예들의 자유를 실행을 하고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갔다. 놀랍게고 바벨론의 포위를 풀었다. 왜냐하면 에굽이 공격했기 때문에, 이럴 때 다시 시드기야와 방백들이 다시 히브리 노예들을 다시 불러들였다. 이것을 선지자가 비난한다. 그러자 다시 바벨론이 다시 공격하고 시드기야를 공격하고 눈을 뽑고 끌고 간다.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사이로 지난간 너희의 약속을 어기니 땅 짐승과 새들의 밥이 되는 저주를 받는다고 선지자는 지적한다.
언약을 맺다는 것은 “카라트 베이트” 호머의 글에 horkia tamneir에서 그리스 문학에도 맹세를 자르다 라는 말도 있다.
이러한 맹세의 중요한 의미를 두는 흔적은 오시리스와 듀피테스의 무르실리스가 조약을 맺는데 무르실리스가 신탁을 통해서 두비문을 찾아라, 한 비문은 강의 신들에게 예물을 바치지 않았다. 또 한 비문은 폭풍의 신앞에서 맺은 맹세를 어겼다. 애굽 수비대를 공격함을 안다. 조상이 맺은언약을 어긴 것이었으므로 애굽 수비대의 포로를 돌려보낸다.
Talionis 법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법이 있다. 이것은 3,4대까지 미친다는 것으로 이해한다. 이것은 신 앞에서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십계명과 율법을 조약으로 생각하여야 한다. 이것은 조약 정신이다. 이스라엘의 율법을 어김은 조약을 어긴 것의 심각함을 알아야 한다.
(이사야 36장)- 히스기야와 산헤립과의 조약
산헤립 - 1)대왕 2)의뢰 3)상한 갈대, 지팡이 4)여호와의 뜻 히스기야
랍사게가 찾아와 여호와가 공격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