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2. 간단한 절차
경매의 절차는 일반인도 직접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입찰표에 경매 물건의 사건번호와 입찰액, 이름, 주소, 주민...
본문/내용
2. 간단한 절차
경매의 절차는 일반인도 직접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입찰표에 경매 물건의 사건번호와 입찰액,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을 적어 입찰보증금과 함께 입찰봉투에 넣어 입찰함에 넣기만 하면 된다. 이후 집행관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면 법정 앞으로 나간다. 낙찰되었다면 보증금 영수증을 받고 몇 주일 뒤 대금 납부 통지서를 받아 대금을 법원에 낸 후 소유권 이전 서류를 갖추어 법원에 신청한다. 법원은 소유권 이전등기를 대신해 주고 낙찰자에게 권리증을 내준다. 만약 낙찰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입찰 당일에 입찰보증금을 돌려 받는다.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취득하면 토지거래 허가나 임야, 농지 등의 취득 이 일반 매매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고, 특히 공장 등은 허가에 걸리는 시 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실질적인 부동산 소유의 절차가 간단하다.
3. 물건의 다양성
개인 및 회사의 파산 등으로 경매 물건이 날로 폭주하고 있고 부동산 경기가 하락하면서 양질의 우량 물건도 경매시장에 나오고 있다. 다양한 물건(종별, 지역별) 중 자신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쉽게 찾아 구입할 수 있다.
4. 물건의 정보가 명확하고 안전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기관에 의해 가격이 평가되므로 일반 부동산에 비해 가격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권리분석만 정확하게 한다면 권리관계는 일반 부동산보다 명확하고 안전하다. 최소한 사기성 부동산은 법원 경매 부동산에는 없다.